국내 이든 국외이든 다양한 사업군에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 하려고 다양한 방법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 움직임이 바로 벤처의 길의 첫 걸음이다.
아이디어를 상품 또는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물이 필요한 것이다.
준비물은 바로 인력, 기획력, 자금 이다.
내가 볼때에는 보통 벤처는 기획력이 가장 앞장을 쓰고 그 담에 자금인듯하다. (인력은 자금으로 충당이 될 수 있으므로 )
벤처인들은 대부분 자신들의 아이디어가 가장 좋고 가장 수익모델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국내의 벤처인들과 외국 특히 미국의 실리콘밸리 등과 같은 선진국에서의 생각은 차이가 있다.
국내의 벤처인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남이 도용을 하는 것을 꺼려해서 자신만의 세상에 갇혀 있지만 외국의 경우 벤처인들 또는 기업인들끼리 자주 모여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보완점을 찾아가는 것하고 차이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국민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혼자의 힘으로 두 사람 이상의 힘을 이기지 못하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점이 가장 큰 문제점일 것이다.
이런 기획력을 가지고 새로운 모델 또는 기존의 모델을 보완한 모델이 나와 사용자(고객)의 편의성 제공을 통한 사용자가 재방문을 유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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