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19일 토요일

한국 벤처의 어려움

한국에서 벤처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현실이다.

그러한 이유는 가장 중요한 부분인 자금 확봉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벤처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제품 또는 서비스 부분의 상품의 공정이 70~100%를 가져야 하는데 이 부분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벤쳐 기업이 육성이 되지 않고 기존의 기업만 활성화가 되고 있는 것이다.

IT란 무엇인가? 신지식기반사업이 무엇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부분이다.

벤처자금은 그 아이디어를 상용화하기 위한 과정이다.

하지만 국내의 벤처 자금은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서 상이 차려진 밥상에 숫가락을 놓으려고 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벤처라 함은 도전을 통해 새로운 사업이라고 한다.

실리콘벨리의 경우 벤처가 성공하는 업체는 5%이지만 국내의 벤처는 5%도 아닌 기존 기업의 반복된 활동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외국과 비교를 해서 가장 큰 문제가 아닐 수없다.

국내 IT가 세계 최고의 기술과 인력을 가지고 있으면 무엇을 하는가? 과거의 답습만 다시 되풀이 하고 있는 실정에서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수익모델이 나올수 있겠는가?

모두들 IT는 아이디어가 중요하다고 한다. 말만이 아닌 실천을 할 수 있는 IT 사업의 정착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러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앞에서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벤처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국내에서도 아이디어를 평가하여 벤처자금을 지원하는 제도 또는 미국의 벤처캐피털 형식의 캐피탈이 육성이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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