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24일 목요일

BM특허

BM특허 IT



00 BM발명은 사업아이디어에 정보시스템(컴퓨터, 인터넷, 통신기술)을 결합한 형태로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프로세스 모델, 데이터 모델이 결합된 발명을 말합니다. 우리 특허청에서는 비즈니스모델 특허를 "사업아이디어에 정보시스템을 결합한 형태로서, 그 실시를 위하여 영업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소프트웨어 또는 하드웨어에 의하여 실현된 논리단계를 필요로 하는 발명"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BM발명이 특허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특허의 요건과 마찬가지로 신규성, 진보성 및 산업상 이용 가능성을 만족하여야 하고, 컴퓨터, 통신, 인터넷 기술을 기초로 한 영업방식에 대해 제3자가 실시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에서 데이터 속성, 데이터 처리과정, 데이터 흐름, 하드웨어와의 결합관계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합니다.이러한 BM 특허 요건에 따르면, 오프라인(Off-Line)상에서 사용되던 일반적인 비즈니스 방법을 단순히 컴퓨터, 인터넷상에서 자동적으로 수행되도록 만 구현하여 자동화의 효과 이외의 특이한 효과를 주장할 수 없다면, 등록 가능성이 낮습니다.



국내 특허청은 1998년에 개정된 컴퓨터 관련발명의 심사기준과 2000년 8월 마련된 전자상거래 관련 발명의 심사지침에 따라 비즈니스 방법발명을 포함한 인터넷 관련 방법의 심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심사기준은 일반적인 발명의 요건과 마찬가지로 컴퓨터, 통신, 인터넷 기술을 기초로 하여 아이디어와 시계열적인 데이터 처리과정, 데이터 구조 및 속성이 구체적으로 기재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심사기준내용 (1) 컴퓨터, 네트워크 등 기술적 구성요소 없이 순수한 영업방법만을 청구하는 것은 특허대상이 되지 않음.(2) 영업방법이 특허를 받으려면 하드웨어 같은 기술적 수단과 결합된 형태로 청구되어야 함.(3) 출원 전에 이미 공개된 영업방법을 통상의 컴퓨터 기술을 이용하여 자동화한 것에 불과한 것은 진보성이 없는 것으로 특허 받을 수 없음.(4) 종래의 영업방법 또는 새로운 영업방법을 컴퓨터상에서 수행되도록 구현함에 있어서 출원시의 기술수준에서 불 때 통상의 기술수준을 넘어선 기술을 이용하였다는 것이 인정된 경우에 가능함.





새로운 영업발명은 대부분 사업자가 사업상 야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또는 사용자가 이용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생각하는 과정에서 창출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방안을 착상한 발명자는 아이디어에 관련된 주체들 간의 관계를 블록도로 작성해 봅니다. 예를 들면, 물품의 판매방법에 관한 아이디어의 경우 물품을 인터넷상에서 판매하는 서버와 구매자 컴퓨터 및 이들 상호간을 연결하고 있는 통신망을 블록도로 그린 구성도를 작성합니다.



구성도가 작성되면, 각 구성요소 상호간에 오고가는 데이터의 성질과 그 내용을 구분하여 정리하고 이를 토대로 데이터 흐름도를 작성합니다. 예를 들면, 서버에서 제공하는 메뉴 및 사용자의 메뉴의 선택에 대응되는 프로세스를 정리하여 흐름도로 작성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발명의 내용이 보다 명확하게 파악될 수 있고, 예상치 못했던 문제점들이 발견되어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안까지 찾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흐름도상의 각 단계를 정보시스템을 이용하여 실행하는 과정에서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거나 구현될 수 없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지를 검토하고, 컴퓨터 또는 통신기술로서 구현할 수 있도록 발명내용을 완성시킵니다.



특허청에서는 기술의 변화주기가 짧고 무단 복제가 쉬운 인터넷상에서의 관련기술의 보호 및 전자상거래의 활성화를 위하여 2000년 7월 1일부터 다음과 같은 전자거래와 직접 관련된 특허출원을 우선심사의 대상으로 포함시켜 시행하고 있습니다.

(1) 전자거래에 있어서 거래방법에 관한 특허출원
(2) 전자거래를 위한 전자화폐 또는 결재기술에 관한 특허출원
(3) 전자거래를 위한 보안 또는 인증기술에 관한 특허출원
(4) 기타 전자거래의 촉진과 직접 관련되는 것으로 인정되는 기술에 관한 특허 출원

이에 따라, 출원인이 조기공개신청과 함께 우선심사신청을 하게 되면, 심사관은 우선심사의 대상에 해당되는지의 여부를 결정하고, 우선심사 신청이 받아들여져서 심사결과 거절이유가 없는 때에는 우선심사신청일로부터 약 6개월 만에 (출원일로부터 1년 3개월이 경과된 경우에 한함) 특허등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07년 5월 22일 화요일

쇼핑몰 진행 계획서

쇼핑몰 진행 계획서 (전체 일정 및 세부사항)

목 차

1. 쇼핑몰관련 사항
2. 사업자등록 및 통신판매업신고
3. 도메인 및 상호
4. 쇼핑몰 패키지 및 웹호스팅
5. 쇼핑몰 스킨 변경
6. 상품 등록 및 상세페이지
7. 외부업체와의 업무제휴(상품판매대행)
8. 상품 배송
9. 온라인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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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쇼핑몰관련 서류

- 사업자등록증, 통신판매업신고, 제품공급업체와의 판매대행계약서


2. 사업자등록 및 통신판매업신고

- 제반사항 : 상호, 도메인, 웹호스팅, 연락처, 영업장

1)통신판매업신고

- 사업장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 지역경제과에 신고하며 구비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 서류제출후 3~5일 후에 발급.

- 첨부서류
① 사업자등록증사본 (신고증의 교부일부터 30일 이내에 제출가능)
② 법인등기부등본 (법인일 경우, 법인의 설립 등기 전에 신고를 하는 때에는 법인설립을 위한 발기인의 주민등록표등본)
③ 도장 (법인인 경우 법인도장)과 신분증이 필요하며 직접 갈 경우 서명으로도 가능합니다.)
④ 신분증(방문하시는 분)

- 신고서 기재사항
① 상호(법인인 경우에는 대표자의 성명 및 주민등록번호포함), 주소, 전화번호
② 전자우편주소, 인터넷도메인이름, 호스트서버의 소재지
--> 보통 쇼핑몰 솔루션 구입업체에 물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③ 사업자의 성명 및 주민등록번호(개인인 경우에 한함)

- 통신판매업신고 이전에 쇼핑몰 및 웹호스팅 업체 선정이 우선됨.

- 면허세 : 45,000원


2) 사업자등록

- 사업장 소재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하며 구비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 사업자등록신청서 1부(세무서에 비치)

- 임대차계약서 사본 1부

-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사업을 하는 경우 공동사업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 통신판매업 사본 1부


3. 도메인 및 상호

- 도메인 : 22,000원/년


4. 쇼핑몰 패키지 및 호스팅

- 쇼핑몰 패키지 : mallshopping (독립몰) 가격 : 400,000원

- 웹호스팅 : mallshopping (소호형) 가격 : 200,000원/년

- 웹호스팅은 쇼핑몰 구매사이트 이용이 A/S 등을 통합하여 관리함으로 관리가 용이함.


5. 쇼핑몰 디자인 변경

- 쇼핑몰 패키지 무료사용 신청 후 외부 스킨을 변경.

- mallshopping 이용 업체들의 디자인 및 기타 쇼핑몰들의 디자인 자료 수집.

- 패키지 구입 후 변경 작업된 스킨 적용


6. 상품 등록 및 상세페이지

- 기존 쇼핑몰 및 경매 사이트의 제품 상세페이지 정보 수집 및 분석

- 판매 제품 설명에 적합한 디자인 작업 후 적용.

- html 코딩 페이지 또는 jpg 이미지 형식 두가지 형태 중 효율성이 높은 방식 적용.

- 상세 페이지 작성 자료와 물품 정보, 이미지 정리 후 상품 등록


7. 외부업체와의 업무제휴(상품판매대행)

- 쇼핑몰 카테고리 구성에 관련한 업체자료 수집.

- 주요 생산업체는 직접 연결하여 대행판매계약.

- 액세서리류 및 부품목은 1개업체로 제한하여 소매상과 계약.

- 대행판매 계약업체는 최소한의 업체로 제한하여야 장기적 관리가 용이함.

- 생산업체의 경우에는 딜러가격으로 계약하여 자체 가격 책정방식이 유리.

- 소매상의 경우에는 다양한 품목 및 가격을 관리하기엔 문제가 많이 발생하며, 마진율도 크지 않으므로 판매액에서 카드수수료를 포함한 일부 마진을 가져오는 방식이 관리하기에 유리할 듯 함.

8. 상품 배송

- 직접 생산물의 구매건은 본사에서 택배로 직배.

- 외부계약업체의 구매건은 구매제품에 관계된 업체에 메일 또는 팩스를 통하여 및 동시에 전화를 통하여 배송을 요청하며, 배송된 물건에 대한 배송정보는 업체의 담당자들을 통하여 메일 또는 전화통화로 정보를 전달받는 방식을 취함.

- 상품배송의 경우 기준가를 정하여 기준가 이하일 경우 구매자부담, 기준가 이상일 때 판매자 부담으로 하는 방식. 또는 제품가격에 배송비를 포함하여 무료배송을 원칙으로 하는 방식 두가지가 존재하며, 각각의 장단점이 있음.

- 기준가를 정하는 경우 :

장점 : 저가의 물품은 배송비 만큼 가격이 낮아 보임.

단점 : 각 업체마다 배송사가 달라서 배송비가 일률적이지 않음.

- 무료배송의 경우

장점 : 각 업체의 배송비가 가격에 포함되어 관리가 편리함.

단점 : 저가의 제품은 배송비 포함으로 인하여 조금 비싸 보일 수 있음.


9. 온라인 홍보

1) 검색엔진 등록

- 네이버 및 야후와 같은 검색엔진 상위 사이트 2~3개에 등록

- 네이버, 야후의 등록 비용은 198,000원으로 동일함.

- 참고자료(검색엔진 순위)

1 - 네이버/NHN 1 - 63.57% 
2 - 야후코리아 4 - 14.83% 
3 - 엠파스/엠파스 5 - 9.48% 
4 - 파란닷컴/KTH 6 - 6.45% 
5 - 구글 한국어 29 - 1.66% 
6 - Yahoo 60 - 0.90% 
7 - Overture 76 - 0.63% 
8 - Google 88 ▲2 0.53% 
9 - 오코리아 105 ▼3 0.42% 
10 - 하자아이 151 ▼6 0.30%

2) 키워드 광고

- 키워드 광고에는 국내 유명 검색엔진 9개사이트에 동시에 검색되는 오버추어코리아를 통한 키워드 광고 또는 상위 검색엔진 자체 키워드 광고 방식 두가지가 있음.

- 오버추어 : 많은 사이트에 동시에 검색되며, 클릭당 비용이 계산되므로 합리적인 대신에 키워드 가격 경쟁으로 인하여 비용부담이 높음. 상위 사이트 이외에 검색이 되지만 검색엔진의 순위에 따른 점유율의 편중이 심하여 비효율적인 방식일 수 있음.

- 검색엔진 : 상위 검색엔진 2~3개 사이트를 중심으로 광고함으로써 일부 고가 키워드가 아닌 업체들이 구매하지 않은 저가 키워드이면서 노출횟수가 높은 키워드를 선택하여 구매하면 비용부담이 적고 광고효율이 더 클것으로 예상.

왜 아이디어로 승부를 못하는가?

국내 이든 국외이든 다양한 사업군에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 하려고 다양한 방법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 움직임이 바로 벤처의 길의 첫 걸음이다.

아이디어를 상품 또는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물이 필요한 것이다.

준비물은 바로 인력, 기획력, 자금 이다.

내가 볼때에는 보통 벤처는 기획력이 가장 앞장을 쓰고 그 담에 자금인듯하다. (인력은 자금으로 충당이 될 수 있으므로 )

벤처인들은 대부분 자신들의 아이디어가 가장 좋고 가장 수익모델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국내의 벤처인들과 외국 특히 미국의 실리콘밸리 등과 같은 선진국에서의 생각은 차이가 있다.

국내의 벤처인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남이 도용을 하는 것을 꺼려해서 자신만의 세상에 갇혀 있지만 외국의 경우 벤처인들 또는 기업인들끼리 자주 모여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보완점을 찾아가는 것하고 차이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국민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혼자의 힘으로 두 사람 이상의 힘을 이기지 못하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점이 가장 큰 문제점일 것이다.

이런 기획력을 가지고 새로운 모델 또는 기존의 모델을 보완한 모델이 나와 사용자(고객)의 편의성 제공을 통한 사용자가 재방문을 유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2007년 5월 19일 토요일

벤처투자, 1조원 시대 개막

벤처투자, 1조원 시대 개막
- 지난해 창투사 영업이익률 20%로 경영 호조 뚜렷 -

벤처캐피탈 투자 규모는 벤처버블 붕괴 이후 금년도에 처음으로 1조원을 넘는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의 투자자금 유치가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전망

14일, 중소기업청(청장 이현재)의 발표에 따르면 ‘06년도 벤처캐피탈 투자조합 결성 규모는 9,531억원으로,

벤처투자시장이 위축되었던 ’03년(4,929억원)과 비교할 때, 불과 3년 만에 두 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투자조합 결성 추이(단위 : 억원) :
(‘02) 7,781 → (’03) 4,929 → (‘04) 5,872 → (’05) 7,149→ (‘06)9,531

금년에도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받아 벤처캐피탈의 조합 결성 규모는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벤처투자 규모도 작년(1조 231억원)보다 증가한 1조 1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체 벤처투자 규모는 벤처 버블 붕괴 후 조정기를 거쳐 지난 해 1조원을 돌파하는 등 벤처캐피탈의 투자 활동이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묻지마 투자’에서 탈피, 점차 투자가 내실화되면서 적자 경영에서 벗어난 지 불과 1년 만에 이익률이 20%에 달하는 등 창투사들의 경영 상태는 매년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다.

* 창투사 영업이익률(%) : (’03)△40.35 → (‘04)△62.42→ (’05)8.06 → (‘06)19.85

한편, 정부는 지속적인 벤처투자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금년에 3,065억원의 모태펀드 재원을 추가로 조성하는 한편, 총 6,000억원의 투자조합 결성을 목표로 2,000억원 규모의 출자를 지원키로 하였다.

금년 출자사업은 벤처캐피탈의 자금 수요에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 2회에서 3회로 확대 실시하고, 조합 결성기간도 모태펀드의 조합 선정일로부터 최대 5개월까지 부여하는 등,

사실상 연중 출자시스템을 갖춤으로써, 출자자 모집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하여 더욱 원활한 펀드 결성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청은 지난 해 발표한「벤처캐피탈 선진화 방안」에 이어 금년에도 지속적인 제도 개선 및 벤처캐피탈 투자 촉진 기반을 마련하여 벤처투자가 보다 확대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동향

2006년 1/4분기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동향에 대해 간략히 요약 정리해 올려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1. 전체 동향

O 2006년도 1/4분기 중 미국 전체 벤처투자는 2005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60억불을 기록하였으며, 이 중 34억불이 정보산업분야에 집중 투자되는 경향을 보였음.

O 실리콘밸리지역은 미국 전체 벤처투자의 32%인 19억불을 유치하여 미국내 최대 벤처투자지역으로서의 위치를 유지하였음.

O 2006년 1/4분기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19억불 유치실적은 2005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것이며,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중 13억불이 정보산업분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남.

2. 실리콘밸리 지역 투자 현황

O 언스트영과 벤처캐피탈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2006년도 1/4분기 실리콘밸리지역 벤처투자 실적은 19억불을 기록했으며, 이는 2005년 동기 벤처 투자금 17억불에 비해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O 1/4분기 실리콘밸리 투자 건수는 172건으로 2005년 동기 177건에 비해 소폭 하락하였으나, 건당 투자액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 건당 평균 투자액은 110만 불로 2005년 1/4분기 건당 평균 투자액 850만 불에 비해 30% 상승하였음.

O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관심고조 분야로는 디지털 미디어, 브로드밴드 통신 및 인터넷 컨버전스 분야가 새로이 각광을 받으며 부상하였음.

O 1/4분기 생명공학분야에 대한 벤처투자는 3억9,000만불로 2005년 동기 4억 4,000만불에 비해 다소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음.

O 벤처 투자사들의 단계별 투자경향은 초기단계투자(Early Stage, First Round) 21%, 2차투자(Mid, Second Round) 52%, 최종단계투자(Later Stage) 38%로 나타났음.

3. 전망
O 의료기기 및 장비 분야를 포함한 생명공학분야에 대한 실리콘밸리 벤처투자가 소폭 하락는 경향을 보였으나, 조류독감백신 개발 및 불치병 치료제에 대한 벤처투자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바, 2006년 2/4분기 이후 생명공학분야에 대한 벤처투자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O 정보통신분야에 대한 벤처투자 집중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인터넷 컨버전스, 디지털 콘텐츠, 무선 통신 및 관련기술 분야에 대한 벤처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분석됨.

O 벤처투자사의 투자경향으로는 그 동안 첨단산업 및 정보산업분야에 투자를 자제하던 벤처투자사들이 동 분야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재개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시드머니 및 초기단계 투자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분석됨.

실리콘밸리 7대 전망

실리콘밸리 2007년 전망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며 좋겠네요.

실리콘밸리 7대 전망

1. IT & BT Convergence
ㅇ 각종 질병 치료를 위한 초미니 반도체 칩 개발 및 시술
ㅇ Medtronix: Brain-pace maker for Depressionㅇ Intelligent Medical Implant: Electrode Implanting/각막에 전자 칩을 시술하여 장님 및 약시 치료

2. Mobile Telecommunication Anti-Virus Program/Security
ㅇ 데이터 & 음성 통화 사용량 증가로 휴대전화 및 이동통신 관련 바이러스가 만연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어 보안유지를 위한 기술 및 백신 프로그램 개발이 두드러 질 전망
ㅇ 데이터 다운로드 빈도가 높아지면서 보안 문제가 야기될 전망ㅇ 한국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들에 대한 기회 발생
ㅇ 모바일 페이먼트 기술 업체에 대한 현지 VC들의 관심 고조
ㅇ M-to-M 기술에 대한 이동통신 서비스사 혐력관계 구축 및 VC들 투자 관심 고조

3. Mega Buyout
ㅇ 사모펀드(Private Equity)의 IT 기업들 대상으로 한 기업 매입.인수가 활발할 전망
ㅇ EMC, Dell, Yahoo

4. NT Emergence
ㅇ 섬유제품 및 반도체, 자동차 산업
ㅇ Nanotech를 활용한 Cancer Drugs 제품 개발

5. SOX Regulation Makeover<2002>
ㅇ 회계감사 강화 규정으로 IPO 저하: 벤처업체들에게 막대한 경비부담 가중
ㅇ IPO 시 미국 외 지역에서 주식상장 경향<2007>
ㅇ SOX 규정완화로 small & startups 들에 대한 회계감사 규정이 완화될 전망
ㅇ IPO시 지출경비 부담 감소로 지난해 보다 많은 수의 IPO 기대

6. HD-DVD Vs. Blue Ray DVD
ㅇ 소비자들 관망자세
ㅇ Blue-ray technology: 컴퓨터 제조업체, 영화제작사, Playstation
ㅇ HD-DVD: Xbox, Intel, Toshiba 등 업체들이 지원
ㅇ 현재 Blue-ray Technology에 대한 선호도가 HD-DVD를 약간 상회하고 있음

7. Solar Energy/Clean Tech
ㅇ 대체에너지 개발사간 인수.합병이 추진될 전망
ㅇ Private Equity (사모펀드)사들에 의한 기업 인수가 늘어날 전망
ㅇ 소비자들도 손쉽게 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정부의 지원 정책 확대
ㅇ Sun Edison, Energy Innovation, Gro Solar, Akeena Solar 등 합자. 합병이 있을 전망
ㅇ Clean technology 관련 기술 개발 업체에 대한 묻지마 투자 활성화 될 전망

한국 벤처의 어려움

한국에서 벤처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현실이다.

그러한 이유는 가장 중요한 부분인 자금 확봉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벤처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제품 또는 서비스 부분의 상품의 공정이 70~100%를 가져야 하는데 이 부분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벤쳐 기업이 육성이 되지 않고 기존의 기업만 활성화가 되고 있는 것이다.

IT란 무엇인가? 신지식기반사업이 무엇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부분이다.

벤처자금은 그 아이디어를 상용화하기 위한 과정이다.

하지만 국내의 벤처 자금은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서 상이 차려진 밥상에 숫가락을 놓으려고 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벤처라 함은 도전을 통해 새로운 사업이라고 한다.

실리콘벨리의 경우 벤처가 성공하는 업체는 5%이지만 국내의 벤처는 5%도 아닌 기존 기업의 반복된 활동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외국과 비교를 해서 가장 큰 문제가 아닐 수없다.

국내 IT가 세계 최고의 기술과 인력을 가지고 있으면 무엇을 하는가? 과거의 답습만 다시 되풀이 하고 있는 실정에서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수익모델이 나올수 있겠는가?

모두들 IT는 아이디어가 중요하다고 한다. 말만이 아닌 실천을 할 수 있는 IT 사업의 정착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러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앞에서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벤처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국내에서도 아이디어를 평가하여 벤처자금을 지원하는 제도 또는 미국의 벤처캐피털 형식의 캐피탈이 육성이 되어야 할 것이다.